SEO - meta language 누락 수정으로 티스토리 최적화하기

Posted by 친절한 it-Fix
2019.01.07 16:37 IT/티스토리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 초기단계를 벗어나려 할 하니 요즈음 급 관심이 가는 분야가 SEO 검색 최적화 방법입니다.

표면적으로 내가 해야할 일들 즉 블로그 승인이 나고 사이트맵 만들어서 여기저기 등록하고 발행글 수 늘리고 검색엔진마다 등록하고...등등 하다 보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현재 관심사는 온통 어떻게하면 검색노출이 잘되고 상위에 랭크되어 방문자숫자를 늘릴 수 있을까에 온 관심이 집중되더군요.

블로그 최적화를 위해 구글과 빙의 서치콘솔이라던지 구글과 네이버의 애널리틱스, 애드센스 등의 권장사항이나 지적사항이 무엇인지 고칠려면 뭘해야 하는지에 관심이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MS 빙 웹마스터의 권장 사항을 수정하기위해 손대봤습니다. 참고로 BING의 경우에는 격주에 한번씩 SEO상태를 체크합니다.

 

1. 제목 길이의 수정

 

Ms 빙 웹마스터의 seo 권장사항

 

심각도가 높게 나온 순서대로 수정이 가능한지 살펴보고 가능한 것은 수정하였습니다. 먼저 "제목이 너무 짧거나 너무 깁니다"라는 항목은 살펴보니 제목글자가 4글자 이더군요. 제목을 적당히 수정하여 길게 하였습니다.

 

제목이 너무 짧은 경우 페이지의 관련성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어려울 수 있고, 제목이 너무 긴 경우에는 검색 결과에서 줄여야 할 수 있으며, 키워드가 검색 결과 페이지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목의 길이를 5 - 100자 사이로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제목의 길이를 5-100자 사이로 변경하십시오.

위와 같은 내용이 빙측의 제목길이에 대한 권장사항입니다.

 

2. 페이지 meta language 정보 누락에 대한 수정

 

Bing 웹 마스터는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Meta Language 정보는 페이지 콘텐츠가 적용되는 의도 언어 및 국가/지역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힌트로 사용됩니다. 이 정보는 사이트가 해당 국가/지역에서 호스트되지 않을 경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의 <head> 섹션에서 문화 코드를 포함하려면 “content-language” 메타 태그를 사용하십시오. 예를 들어, <meta http-equiv="content-language" content="en-gb">는 페이지가 영문이고 영국을 대상으로 함을 나타냅니다. <html lang="en-gb"> 또는 <title lang="en-gb">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빙의 권장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페이지의 <head> 섹션에서 <meta http-equiv="content-language" content="ll-cc"> 태그를 사용하십시오. 여기서 "ll-cc"는 콘텐츠가 적용되는 언어, 국가/지역의 문화 코드를 나타냅니다. 또는, <html> 또는 <title> 태그에서 lang="ll-cc" 속성을 사용하십시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 티스토리 블로그의 html편집에 들어가보니 위와 같은 언어정의 메타태그가 누락되어 있더군요. 정확한 우리나라의 언어코드 및 지역코드를 알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우리나라의 iso 국가코드와 언어코드

 

 

국가코드와 언어코드를 모두 삽입할 경우에는 위의 그림처럼 국가코드는 iso 3166의 목록을 참조하고, 언어코드는 언어코드 목록 iso 639-1을 참조하여 삽입하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삽입할 메타언어는 <meta http-equiv="content-language" content="ko-kr"/>가 되는데 지역을 특정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기 때문에 언어만 지정하여 티스토리 Html편집의 head섹션에 삽입하였습니다. 언어만 지정 할 경우 태그는 <meta http-equiv="content-language" content="ko"/>가 되는데 이러한 방식을 택한 이유는 유입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구지 노출지역을 한국으로 고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3. <img> 태그에 ALT 속성 내용이 정의되지 않은 문제에 대한 수정

 

이미지의 alt 속성이란 검색엔진이 특정 페이지를 읽어 들일때 이미지를 읽어 들어 들여서 출력시키는데 여러가지의 이유로 경우 원활하게 작업이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이미지에 첨부되어 있던 텍스트 이미지 설명문 즉 alt 속성을 읽어 들였다가 이미지 대신 출력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팅중 삽입된 이미지가 있을 경우 그 이미지를 클릭하면 아래의 스샷과 같이 우측에 있는 대체 텍스트에 그 이미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써넣으면 됩니다.

 

이미지에 alt속성 넣기

 

그동안 이 부분을 미처 신경 쓰지 못해 대체 텍스트가 들어가지 못한 이미지가 무려 414개이니 일일이 수정하라고 권장하네요. 아 이런 덴장,,,

"빙님 그건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수정할께요"라고 속으로 말하며 작업을 끝냈습니다.

 

다 끝난줄 알았는데 빙의 SEO 보고서 전체보기를 하니 두개가 더 남아 있더군요. 두개의 수정을 필요료 하는 사항은, H1태그가 안 들어간 49개의 포스팅과 페이지에 설명이 여러개인 많은 페이지들이 있었네요.

 

4. h1 태그가 없는 문제에 대한 수정

 

SEO 지적사항과 권장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h1> 태그는 본문의 기본 테마 및 주제에 대한 Bingbot 및 웹 방문자를 위한 표시기입니다. <h1> 태그는 제목, 설명 및 본문에 있는  핵심 키워드를 강화합니다. <h1> 태그는에는 페이지 내용을 반영하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글자 길이는 150자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h1> 태그를 페이지 원본의 <body> 내에 사용 및 배치하여 머리글을 페이지에 추가하십시오. 예: <h1>정확하고 자세한 페이지 헤드라인</h1>.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h1태그는 body 태그 내에 들어가야 하므로 html편집 단계에서 일괄적으로 수정하는 것을 불가능하고 포스팅을 작성할 때마다 일일이 적당한 문장을 h1 즉 머리말1로 지정해야 합니다.

html 편집의 css에 들어가서 article h1을 검색해서 해당부부분을 살펴보고 개별 포스팅의 제목부분의 코드를 보니 제목은 h3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본문의 머리글을 주로 가장 작은 사이즈인 h4 머리말3를 써서 그런듯 보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제목엔 h3태그가 그리고 본문의 소제목엔 h4태그가 들어가고 있었는데 h1태그만 아닐 뿐 h태그가 안들어간것도 아닌데다 기존 포스팅들에 이미 h3와 h4가 적용된 상태에서 손을 대면 복잡해질 듯 하여 이부분은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참조.

티스토리 블로그 머리말1,2,3,4 서식 변경하기



5. 페이지에 설명이 여러개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

 

빙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모범 사례에서는 페이지당 하나의 meta description만 페이지 원본의 <head>섹션에 있어야 있어야 합니다.
페이지 원본에서 <meta description> 태그가 하나만 존재하도록 중복되는 <meta description> 태그를 삭제하십시오.

 

검색결과페이지에 있어 타이틀 아래 설명문, 요약문으로서 표시되는 meta description은 메타태그나 H1태그 보다 긴 문장으로 써야합니다.
대략 80자 전후로 하며, 2회 이하의 키워드반복을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meta description>줄이기

 

 

개별 포스팅에 들어가서 보니 스킨구조상 블로그 요약 설명문(사실 그 유용성이 의심되지만)이 두군데나 노출 되고 있었는데 이것 때문인가 싶어 <meta description>을 줄이기 위해 블로그 설명모듈을 플러그인에서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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