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망언들과 그들이 팔고 있는 제품의 종류

Posted by 친절한 it-Fix
2019.08.17 01:04 이생각 저생각

 

매일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한국을 조롱하는 방송을 하고 있는 DHC 텔레비 유튜브 방송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그들이 한국내에서 팔고 있는 제품목록을 뒤져봤습니다.

DHC 코리아에서는 13일 아래와 같은 공지를 다시 올렸는데요. 그러나 본사의 대표가 혐한 왜구라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광복절인 어제 15일에는 이러한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야마다 아키라 DHC-TV 대표이사가 직접 등장했습니다.
야마다 아키라 대표는 어제 방송을 통해 “(김무전 DHC한국지사장이) ‘전부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고 (어쩔 수 없이) 사과문을 발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과격한 한국인 때문에) DHC한국지사 직원은 경찰 보호를 받으며 귀가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보호요청도 없었고 보호를 위한 출동도 없었다고 밝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글도 자기네들이 통일해서 만들었다는 놈들인데 뭔 거짖말인들 못하겠습니까.

 

이 악날한 기업의 판매목록을 올리겠습니다.

품목이 많은 관계로 이미지로 올렸습니다. 그러나 사실 DHC라는 로고만 확인하면 되므로 구지 개별품목까지 숙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품목사진에서는 고양이 먹이와 화장품류(주류품목)가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건강식품도 보입니다.

 

 

DHC TV의 망언을 모아봤습니다.

 

- 아사히 맥주를 뿌리면서 불매를 말하는데 사실 저건 맥주는 다 마시고 물을 채워넣은 뒤 쑈를 하는 것입니다.

- 어린애같은 불매운동은 목적이 나쁩니다. 불매운동은 북한이나 중국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 한국의 현무2 미사일 기술을 북한에 넘겨줬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뺀겁니다.

- 한국인들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민족이니 우리 일본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 조센징들은 원래는 한문을 썻는 데 한문을 문자화 시킬 능력이 없으니 우리 일본이 한글을 통합하고 만들어서 교과서로 배포해준겁니다.

-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DHC 불매운동은 언론탄압을 넘어 언론봉쇄입니다.

- 한국 DHC 사장이 본사의 동의도 없이 제멋대로 사과를 해버린걸 보면 상당히 위험한 인물이네요.

- 아베관저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이렇죠. 한국이 세계에서 없어져 버려도 곤란해지는 나라는 전혀 없다.

-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인데 현재 한국이 제멋대로 자기네 것이라고 하며 1951년부터 불법으로 점거중입니다.

- 위안부 소녀상에 대하여는 "예술성도 전혀 없지만,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며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겁니까? 아니잖아요?"

- 강제징용공 문제에 대하여는 "여기서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데려온 거죠. 무리하게 일본이 데려온게 아니잖아요?"

- 청구권협정으로 이미 끝난 걸 법원이 이리 판결했는데 평소 사법권 독립성을 전혀 느낄 수 없던 한국이 갑자기 사법권 독립 운운하는 것은 웃긴 말입니다.

- 한류 드라마, 케이팝 다 필요 없고요. 김치도 필요없습니다. 김치는 일본산이 맛있죠.

- 위안부 문제도 레이더 조사 문제도 일본이 먼저 싸움을 건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모두 한국이 먼저 싸움을 건것입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