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에서 윈도우 11에 숨겨진 이스터 에그 중 스타워즈 에피소드 영상을 명령창으로 실현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윈도우 11에서 윈도우 이스터 에그 스타워즈 에피소드 실행해 보기 이번에는 그 이외에도 몇 가지를 추가해 보고자 합니다. 1. 스타워즈 에피소드윈도우 11의 설정 > 시스템 > 선택적 기능 > 관련설정 > 기타 Windows 기능을 클릭합니다.윈도우 기본 설정에서는 텔넷 기능이 꺼져 있으므로 이를 다시 켜주어야 합니다. 이제 윈도우 시작 버튼을 마우스 우클릭하고 터미널을 클릭해 터미널 창을 실행합니다.그다음 아래의 코드를 복사해 붙여넣기한 다음 엔터키를 누르면 이스터 에그인 스타워즈 에피소드를 볼 수 있습니다. telnet towel.blinkenlights.nl 2...
하나의 물리적 디스크에 이미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거나 보존하고 싶은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 데이터를 보존한 상태에서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11 운영체제에서 이와 같은 작업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시스템 작업에 속하므로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가능한 중요한 데이터는 백업을 해 둔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두 개의 물리적 디스크가 달려 있는 현재 사용 중인 제 PC에서 진행한 테스트 작업입니다. 첫 번째 디스크에는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고,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 중인 두 번째 디스크에서 테스트 작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윈도우 시작 버튼을 마우스 우클릭한 다음 컴퓨터 관리를 클릭한 다음 디스크 관리..
comctl32.dll 파일은 윈도우 시스템 파일의 하나로 프로그램들의 설치 및 제거 과정에서의 손상, 기타 원인에 의한 손상 등에 의해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 오류는 comctl32.dll 파일이 없다는 형태로 오류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윈도우 시스템 파일 스캔 및 복구 윈도우 작업 표시줄의 시작 버튼을 누르고 CMD라고 입력한 다음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도록 합니다. 관리자 권한의 명령 프롬프트 창이 열리면 아래와 같이 타이핑한 다음 엔터키를 누르거나 복사하여 붙여 넣기 해 줍니다. 시스템 파일 검사를 시작하게 되고, 누락되거나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 파일 발견 시 이를 자동으로 복구합니다. 과정이 끝나면..
윈도우 설정 이것저것을 만지다 폰트 크기 부분을 만진 경우 너무 크거나 너무 작다고 느껴지는 크기로 설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윈도우 11에서 윈도우 시스템 폰트의 크기를 기본 크기인 100%로 설정하는 간단한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설정 > 접근성 > 텍스트 크기를 클릭합니다. 텍스트 크기를 클릭한 후 다음에 나타나는 페이지에서 드래그로 조절하는 텍스트 크기 슬라이드 바를 가장 왼쪽으로 밀어 100%로 만듭니다. 여기서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02 또는 103 이런 식입니다.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라는 창이 뜨면서 윈도우 스스로 조정작업을 약간의 시간 동안 진행하게 됩니다. 그 후 다시 화면이 돌아오면 기본 크기로 적용된 윈도우 시스템 폰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에 갑자기 화살표가 있어야 할 자리에 화살표 대신 돋보기 모양이 생겨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보고된 바로는 주로 오래된 운영체제나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이며 윈도우 10 이상의 업데이트된 윈도우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이 현상에 대하여 윈도우 운영체제상의 오류로 판단하여 접근성 기능의 돋보기 문제를 언급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전혀 서로 성격이 다른 문제이며 접근성 옵션의 돋보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현상입니다. 지원이 중단된 윈도우 7, 8 등의 오래된 운영체제에서 주로 일어나는 현상이며, 시스템 오류가 아닌 일시적인 아이콘 출력 오류 현상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간단하여 열려있는 모든 창을 닫아 바탕화면이 보이도록 만든 다음 F5 키..
윈도우 설정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와 해당 데스크톱 프로필 이미지 두 가지가 보이게 됩니다. 이 중에서 해당 윈도우에 로그인해 있는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는 간단한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설명했던 방법보다는 다소 쉬운 방법입니다. 운영체제인 윈도우 버전은 윈도우11 프로버전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먼저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려면 윈도우 설정 >계정>사용자 정보로 들어갑니다. 사용자 정보 페이지에서 우측의 항목중 사진 조정의 파일 선택을 클릭해 줍니다.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할 이미지가 준비되어 있다면 해당 이미지 파일을 선택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프로필 이미지가 변경되게 됩니다. 이미지 크기를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았는..
윈도우 시작 버튼을 마우스로 클릭할 때 팝업 되는 시작 메뉴 그룹에서 최근이라는 내용이 있으며 이곳에서 최근에 사용한 앱 등의 사용기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기능이 특정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는 단독 사용 PC의 경우에는 유용할 수도 있지만 여러 명이 사용하는 PC의 경우에는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그리 좋은 메뉴는 아닙니다. 아래에서는 이 시작 메뉴에 그룹에서 최근 항목을 삭제하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윈도우 11 현재 최신 버전의 윈도우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내용이므로 이전 버전인 윈도우 10 이하의 버전을 사용 중이신 분들과는 약간의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항목 또는 맞춤 항목으로 표시되는 부분을 나타나지 않게 삭제하려면 아래의 경로로 들어가 스위치를 꺼주..
오늘은 부팅이 되지 않는 심각한 오류 상태에서의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윈도우 복구 미디어를 제작하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중인 PC는 윈도우 11 프로 64비트입니다. 1. 적당한 USB 메모리를 PC의 USB 단자에 삽입합니다. 이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반드시 복구 드라이브로 사용할 USB 메모리 스틱에 있는 데이터를 확인하여 제거해도 상관없는 데이터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윈도우 시작 로고 옆의 검색 상자에 '복구 드라이브'라고 입력한 다음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3. 아래의 이미지에서와 같은 복구 드라이브 만들기 대화창이 열리면 다음을 눌러 과정을 계속 진행합니다. 그러나 PC에서 복구 파티션이 제거되었거나, USB 메모리의 용량이 16기가 ..
한글이나 영문 타이핑 도중 한글 단어 사이의 간격이나 영문 각 문자들 사이의 간경이 너무 과도하게 벌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의 이미지에서 처럼 한글의 경우에는 단어 사이의 스페이스 간격이 한 번만 눌러도 너무 넓게 벌어지게 되고, 영문의 경우에는 글자 하나하나마다 사이가 너무 벌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하드웨어인 키보드의 손상이나 오류가 아니며 단순한 윈도우 설정의 문제입니다. 윈도우에서 글자 간의 간격은 기본 옵션이 반각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어떠한 이유로 이 옵션이 전각으로 변경되면 위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오류를 수정하려면 먼저 메모장을 엽니다. 그러면 작업 표시줄 우측의 알림 영역에 있는 한영 변환 도구 아이콘이 가 또는 A의 모습으로 활성화됩니다. 이제 한..
윈도우 그림판으로 불러온 이미지에서 원하는 영역을 아주 쉽게 모자이크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순히 키보트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키를 두 번만 눌러 주면 작업 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림판을 윈도우 11에서 제거하려는 시도를 하다 사용자들에게 엄청나게 욕을 먹고 결국은 그 시도를 접었죠. 아마도 윈도우의 최고 명품 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림판과 메모장은 지구가 종말을 맞이하는 날까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그림판으로 열려있는 이미지에서 모자이크 할 부분을 영역 선택합니다. 2.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이너스 키 두번, 플러스 키 두 번을 두드립니다. 3. 빈공간을 클릭해 선택 영역을 해제하면 모자이크 처리 작업이 종료됩니다. 키보드 치는 순서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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