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경우에는 윈도우즈 환경과는 다르게 조금은 독특한 방식으로 편집된 사진을 저장합니다. 그래서 편집 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아이폰에서 사진 편집 후 저장 또는 취소 메뉴만 존재하는 것을 보고 당황할 수 있습니다. 기타 이와 관련된 아이폰의 사진 복제, 복사 기능에 관하여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아이폰에서 잠금 화면과 홈 화면에 적용 중인 사진 한 장이 있는 데, 이 사진은 약 1년 전에 침잠이라는 글씨를 타이핑해 두었습니다. 이 이미지 위에 Why라는 새로운 글씨를 써보았습니다.그런데 작업 후의 저장 메뉴가 그대로 저장하는 완료와 지금 한 작업을 취소하는 취소 메뉴 두 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취소를 누르면 현재 작업한 내용을 저장하지 않고 폐기할지 물어보는 ..
PC에 있는 웹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PDF 파일 등을 아이폰에서 다시 열어 선명하게 보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아이클라우드 또는 외부 프로그램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폰에서 열 수 있는 방법을 적어볼까 합니다. 1. 아이폰으로 PDF 파일 전송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웹 페이지 등에서 다운로드한 PDF 파일을 아이폰으로 보내야 합니다.여기서는 이메일 계정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PC에서 자신의 이메일 계정을 연다음 자신에게 메일 쓰기 기능을 이용해 이메일을 작성한 다음 해당 PDF 파일을 첨부하고 발송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2. 아이폰에서 PDF 파일 저장 하기다음으로 아이폰을 열고 좀전에 자신에게 보낸 이메일 열고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첨부 파일 옆의 다운로드 ..
윈도우 잠금화면 또는 배경화면 이미지는 주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서버로부터 자동 다운로드 및 교체됩니다. 따라서, 이 작업이 진행되는 폴더의 위치에서 사용자가 주기적으로 파일을 백업하면 이 이미지 파일들을 모아둘 수 있습니다. 파일이 푸시되는 폴더의 위치는 아래와 같으며, 주소를 드래그 복사하여 파일 탐색기의 주소 표시줄에 붙여 넣기하고 엔터 키를 누르면 해당 경로로 이동합니다. 우클릭 후 해당 폴더를 즐겨찾기에 고정해 두고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UserProfile%\AppData\Local\Packages\Microsoft.Windows.ContentDeliveryManager_cw5n1h2txyewy\LocalState\Assets 경로를 열면 아래와 같이 확장자가 없는 암호 같은 파일명을 가진 ..
한컴 한글 워드 편집 작업 중 일반적으로는 자동 저장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갑자기 컴퓨터의 전원이 꺼지거나 오류로 다운되는 등의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작업하던 내용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극도로 보안이 유지되어야 하거나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컴퓨터이거나 또는 자동 저장 기능을 특별한 이유로 선호하지 않는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자동 저장 기능을 해제하고 싶은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백업본이 저장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할지도 모르는 데이터 유실에 대하여는 모두 감수해야 합니다. 이하에서는 한컴 한글 워드이 자동 저장 기능 해제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 저장 기능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한글 워드를 연 다음 상단 메뉴..
jfif는 jpg 파일 계열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압축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한 jpg 계열의 확장자 중 한 종류입니다. 웹상에서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할 경우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몇몇 파일들은 jfif 형태로 다운로드 되기도 합니다. 그림판을 비롯한 거의 모든 이미지 편집 툴에서 이 확장자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jpg 또는 png 확장자만큼의 넓은 호환성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필요에 의해 다시 한번 jpg 또는 png 포맷으로 바꿔 주거나 아예 jpg 포맷이라면 jfif가 아닌 jpg 포맷으로 다운로드하게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1. 그림판으로 다시 저장하기 파일의 갯수가 몇 개 되지 않는 경우 다운로드한 jfif 파일을 그림판에서 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버튼을 누른 다음..
파워포인트는 기본적인 저장 방식이 .pptx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의 특성상 jpg나 png 또는 pdf 파일 형식으로 저장해야 하는 작업을 많이 하는 경우에는 저장할 때마다 지정해 주어야 해서 번거롭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장 버튼을 눌렀을 때 기본적으로 저장되는 옵션 자체를 이미지 형식으로 바꾸면 좀 더 빠른 작업이 가능하겠지만 파워포인트의 기본 저장 형식이 아닌 이미지 형식으로 지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야만 원하는 이미지 포맷으로 저장하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의 단축키는 Ctrl + Shift + S이지만 사실 이것보다 좀 더 빠를 수도 있는 것은 저장 버튼 옆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버튼을 빼두는 방법입니다. 파워포인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