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포스팅한 BAT 파일을 만드는 과정에서 한글 명령을 사용할 경우 CMD 창의 한글이 깨져 나오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아래에서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 부분은 UTF-8 적용 옵션이 풀려 있을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윈도우 시작 버튼을 마우스 우클릭한 다음 실행을 클릭하고 명령 창에 intl.cpl이라고 타이핑한 다음 엔터 키를 눌러 줍니다. 국가 또는 지역 설정 창이 열리면 관리자 옵션 탭을 선택한 다음 아래쪽의 시스템 로캘 변경을 클릭해 줍니다. 다음으로 세계 언어 지원을 위해 Unicode UTF-8 사용에 체크해 준 다음 확인 및 적용 버튼을 눌러 줍니다. 이후 시스템을 재시작해야 적용되지만 이전 포스팅에서 배운 탐색기 시..
윈도우 10의 경우에 업데이트가 충분치 못할 경우 마우스 우클릭 메뉴에 '터미널에서 열기'라는 메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부족해서 미처 설치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사용자에 의해 삭제된 경우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아래에서 설명하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최신 버전의 명령 프롬프트, 파워셀 등이 들어 있는 터미널 앱을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업데이트가 충분할 경우 나타날 수 있지만, 업데이트에도 불구하고 나타나지 않는 다면 윈도우 터미널을 설치한 다음 PC를 재시작하면 생성됩니다. 설치하는 방법은 작업 표시줄의 서류가방 모양의 스토어 아이콘을 클릭해 MS 스토어로 이동한 다음 윈도우 터미널로 검색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터미널 앱을 설치합니다. 설치한 다음 반드시..
예전에 비해 명령 프롬프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강력한 많은 보조 기능들이 추가되고 기능이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본값이 파워셀로 되어 있어 명령 프롬프트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두 번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를 열고 원하는 경로에서 마우스 우클릭한 다음 터미널에서 열기를 클릭합니다. 아래의 이미지처럼 해당 경로에서 파워셀 창으로 열리게 되는 데, 드롭 다운 화살표를 클릭해 다시 한번 명령 프롬프트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항상 명령 프롬프트로 열리도록 수정해 보겠습니다. 드롭 다운 화살표를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합니다. 다음으로 시작 항목에서 기본 프로필을 Windows PowerShell이 아닌 명령 프롬프트로 변경해 준 다음 아래쪽의 저장 버튼을..
윈도우의 파일 탐색기에서도 간단히 수십 개의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진 파일들을 한 번에 이름 및 확장자 모두 포함해서 변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작업 방식을 알아 두면 외부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파일 이름을 변경하거나 일일이 파일 하나씩 클릭해 이름을 변경하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약해서 기억해 두어야 할 것만 언급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dir : 폴더내의 모든 파일들의 리스트 ren : 파일 이름의 변경 * : 와일드 카드 또는 만능 문자로 모든 것을 의미 ? : 물음표 위치는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표시 실제로 연습용 작업을 통해서 각기 다른 이름을 가진 파일들이 하나의 폴더 내부에 여러 개 존재할 경우 어떻게 변경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샘플로 사용할 작업은 윈도우 배경 화면 이미지가 ..
윈도우 11 기준으로 파일 탐색기의 특정 폴더 위치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터미널에서 열기'로 되어 있고 이를 클릭하면 해당 경로의 파워셀 창이 열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이미지에서 처럼 Temp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 후 '터미널에서 열기'를 클릭할 경우에 해당 경로의 Windows Powshell 창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변경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열려 있는 파워셀 창의 드롭 다운 화살표를 클릭하고 설정을 클릭합니다. 설정의 기본 프로필 항목에서 Widnows PowerShell로 되어 있는 기본값을 명령 프롬프트를 클릭해 명령 프롬프트로 변경시켜준 후 아래의 저장 버튼을 눌러 줍니다. 이 이미지에서 알 수 있는 것 처럼 마우스 우클릭 메뉴인 '터미널에서 열기'의 터미널이란 Wind..
윈도우 11의 경우에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명령 프롬프트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다양한 모양 옵션을 추가해 배경 투명도, 색상, 이미지 삽입, 레트로 효과 등을 지원하고 폰트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도록해 사용자 확장성을 대폭 증가시켰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양 옵션중의 하나인 명령 프롬프트 배경에 이미지 넣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작업 표시줄에 명령 프롬프트를 고정시키고 사용중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의 경우에는 윈도우 작업 표시줄의 검색 상자에 CMD라고 입력한 다음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됩니다.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 위쪽 제목 표시줄의 아래로 향한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설정을 클릭합니다. 명령 프롬프트 설정 창이 열리면 좌측의 항목에서 다시 한번 ..
윈도우 11 업데이트 이후 명령 프롬프트, 파워셀, 클라우드 셀 앱들이 상당히 발전된 옵션과 설정 및 테마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리 준비된 각종 명령 프롬프트 테마를 선택할 수 있음은 물론, 불투명하게 조절하는 기능 등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모습을 보입니다. 명령 프롬프트의 테마를 고르는 방법은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한 다음 좌측 상단의 명령 프롬프트 아이콘을 우클릭한 다음 설정을 클릭하고 좌측의 카테고리에서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합니다. 다음으로 추가 설정 > 모양 > 투명성 > 배경 불투명도에서 슬라이드 바를 조절한 다음 아래의 저장 버튼을 눌러 주면 됩니다. 바로 적용된 모습을 볼 수 있는 데 원하는 만큼 관찰해 가면서 불투명도를 조절해 주면 됩니다. 100%는 불투명도 100%로 투명성이 전혀 없..
윈도우 11에서 윈도우 시작 버튼을 우클릭하면 windows 터미널 또는 windows 터미널(관리자)를 실행할 수 있으며, 설정에서 아예 파워셀이 아닌 CMD로 시작하도록 설정해 둘 수도 있습니다. 처음 기본값 상태에서 클릭하면 파워셀 창이 뜨게 되므로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윈도우 터미널이라는 게 파워셀을 말하고 명령 프롬프트는 별도로 실행해 주는 것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윈도우 터미널에는 이전 윈도우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의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윈도우 터미널 자체에 이미 파워셀뿐만 아니라 명령 프롬프트(CMD),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Cloud Shell 등 세 가지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윈도우 터미널이라는 명칭은 윈도우 파워셀, 윈도우 명령 프롬프트, ..
절전 모드나 심지어 최대 절전 모드에서도 마우스조차 손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PC가 스스로 깨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짐작할 수 있는 것은 PC의 절전 모드 체계에 어떤 신호가 깨어나도록 유입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우스나 키보드를 만지지도 않았고,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를 설정하지 않았다면 생각할 수 있는 요소로는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요소들, 예컨데 원격 접속 또는 랜카드를 통해 유입된 WOL(Wake On Lan) 신호, 전력 이상, 무선 신호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끄기 가장 먼저 우선 절전 모드를 일정 시간후 해제하는 기능인 해제 타이머 기능을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제어판 > 전원 옵션 > 사용중인 전원 모드의 설정 변경 > 고급 전..
윈도우즈의 명령 프롬프트(CMD) 또는 터미널 프리뷰의 파워셀에서 explorer 명령어를 치면 파일 탐색기가 실행됩니다. 그런데 explorer라는 명령어 뒤에는 다양한 옵션을 부여할 수 있으며 옵션에 따라 파일 탐색기가 열리는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옵션은 윈도우의 바로 가기 아이콘의 속성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구문이므로 활용성이 높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다소 소외된 명령 옵션들이므로 옵션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터미널 프리뷰는 이전 포스팅에서 명령 프롬프트의 향상된 버전으로 다루어 본 내용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Windows Terminal Preview (터미널 프리뷰) 1.4.2652 버전 1. explorer /n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파일 탐색기를 열라는 명령어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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